마치 그가 지난 7년동안 대통령이었단 느낌이 든다.
그가 걸어온 길이 옳다 그르다 논하기 전에
그의 진정성을 이제야 이해할 듯하다.
무거운 짐은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넘기고
편히 쉬시길.
그리고 다시 한 번 웃으며 외치시길.
"야, 기분좋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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